산행/서해랑길

서해랑길 부안 45코스 2026.05.22 금요일

방극만 2026. 5. 22. 21:09



서해랑길 부안 45코스 :
곰소 수산물판매센터 뒤~곰소초등 2.0km~왕포선착장 7.2km~모항 14.7km

09:57 곰소항 공소나루 : 부안군 진서면 곰소리
10:24 곰소초등학교 앞 : 모항 12.7km,곰소 2.0km :
진서면 진서리 작도마을
11:12 청자로 석포리 관선마을 : 모항 9.7kn,  곰소 5.0km
11:24 청자로에서 진서면 운호리 제방 바닷가로  : 모항 8.4km, 곰소 6.3km
11:40~12:10 점심
12:19 진서면 운호리 왕포마을  : 모항 7.8km, 곰소 6.9km
12:40 old log
12:41 진서면 운호리 작당마을
13 :21 쌍계재아홉굽이길 표식
13:38 마동해안경비초소
13:51 둘레길을 잠간 벗어나 오른 변산 쌍계재 전망대
14:03 서해랑길 부안45코스의 변산 자연휴양림
14:15 변산 자연휴양림 단독채 끝에서 바닷갸로 계단을 타고 내려 간다
14:19 변산 자연휴양림에서 22계단을 내려와 다시 나무계단을 오른 후 숲속길을 따라 간다
14:57 변산면 도청리 : 모항 1.4k., 곰소 13.3km
15:00 金海金氏 제각
15:03 모항 어촌체험마을
15:28 모항 해나루호텔 앞바다
15:31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모항해수욕장 모래작업
15:37 곰소수산물센터에서 14.7km의 종점 : 모항갯벌해수욕장 관리사무소



09:57 곰소항 공소나루 : 부안군 진서면 곰소리


10:24 곰소초등학교 앞 : 모항 12.7km,곰소 2.0km :
진서면 진서리 작도마을


작도 마을

옛날 고려시대에는 고려자기를 만들었다고 하여 "작도(作陶) 즉 그릇만드는 마을" 이라 불렀다고 하는데 또 옛 풍수지리설에 "마을뒷산이 까치가 날아가는 형"으로 "작도"라 불리우기 시작했다는 설이 있으며 부안군 사적 제70호로 1939년에 도자기 굽는 마을로 지
정된 곳이다.


11:12 청자로 석포리 관선마을 : 모항 9.7kn,  곰소 5.0km


관선마을

풍수지리에 의한 마을의 형세가 뒷산엔 장삼바위, 시루봉, 목탁바위, 큰바리바위, 작은바리바위, 북바위, 목탁채바위, 촛대바위등 스님이 불공하는 형상으로 되어 있어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해진다.

부안 변산 마실길


11:24 청자로에서 진서면 운호리 제방 바닷가로  : 모항 8.4km, 곰소 6.3km


운호마을
구름과 맑은물이 흐른다하여 운호라 불리는 이곳은 해안 산간마을로 해안 산간마을로 계곡을 들어가면 다양한 수종과 자연그대로의 경관은 마치 소금강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

변산 마실길


11:40~12:10 점심


11:27 진서면 운호리 제방


12:19 진서면 운호리 왕포마을 : 모항 7.8km, 곰소 6.9km


예전 왕포마을은 칠산어장의 고기잡이 배들이 모였던 포구로
근방의 바다에서 고기잡이로는 으뜸이라는 뜻에서 왕포라 하였으며 전국 낚시매니아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12:40 old log


12:41 진서면 운호리 작당마을

작당마을

마을뒷산 까치봉에서 까치자웅이 마으로 내려와
정자나무에 둥지를 틀면서 부터 풍어의 전성기를 이룬
칠산어장의 요충지로 각처에서 모인 등 불들이 밤이면 꽅밭처럼 장관을 이뤄 작당의 어선 불은 볼수록 유정하다. 라는 가사까지 변산팔경 노래에 실려 전해오고 있는 마을이다.


13:21 쌍계재아홉굽이길 표식


13:38 마동(馬洞) 해안경비 초소

부안군의 해안선 길이는 97km(동진강~줄포만)로서 이곳 마동 초소는 변산 마실길 제6코스의 시점인 모항갯벌체험장에서 4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6. 25전쟁 이후 1970년대 해안선을 통하여 무장공비가 침투함에 따라 이를 감시하고자 설치된 마동 초소는 변산 내륙지역으로의 침투를 방호하는 전략적 요충지였으며 내무반을 중심으로 상황실, 야간경비를 위한 탐조 등이 설치된 초소근무 장병들의 휴식 공간이었습니다

변산 마실길을 걸으면서 6.25전쟁의 참상을 되돌아보고 나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한 안보교육 시설로 후손에 남겨야 한다는 생각에서 초소 주변을 정비 후 보존하고 있습니다


쌍계재아홉굽이길 전망대로 오르는 데크


14:03 서해랑길 부안45코스의 변산 자연휴양림


14:15 변산 자연휴양림 단독채 끝에서 바닷갸로 계단을  22계단을 내려와 다시 나무계단을 오른 후 숲속길을 따라 간다


14:19 변산 자연휴양림에서 22계단을 내려와 다시 나무계단을 오른 후 숲속길을 따라 간다


14:57 변산면 도청리 : 모항 1.4k., 곰소 13.3km


15:00 金海金氏 제각


15:03 모항 어촌체험마을


모항마을 유례
모항마을은 조선조 중엽 인조왕패 최 씨 일가가 맨 처음에 정착하였으며 띠가 자라는곳이라 하여 띠 모茅 자와 배가 지나가는 목이라 목항(項) 자를 써서 모항茅項 또는 띠목 이라 부르게 되었다.
송림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모항해수욕장, 호랑가시나무 군락지, 생각하는 바위와 지질명소 등 많은 관광자원이 있어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고, 주변 바다에서는 수산물(쭈꾸미, 꽃게 등)이 철마다 생산되며, 아름다운 시(안도현 시인 "모항가는 길")의 주제가 되는 마을이다.

모항 어촌체험ㆍ휴양마을
해양수산부로부터 2005년 어촌체험마을 조성 사업비를 지원받아 안내센터, 갯벌체험장, 숙박 및 편의시설을 갖추었고 주요 체험프로그램으로는 갯벌조개잡이, 선상바다낚시, 조개공예품 만들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7년 어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되어 매년 많은 체험탐방객이 방문하고 있는 부안의 대표적인 어촌마을이다
주요 체험프로그램
*봄~가을 : 갯벌조개잡이, 천상바다낚시, 마실길걸기 등
*초겨울 : 조개공예품 만들기, 마실길걸기 등


15:28 모항 해나루호텔 앞바다


15:31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모항해수욕장 모래작업


15:37 곰소수산물센터에서 14.7km의 종점 : 모항갯벌해수욕장 관리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