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026

붉어지는 나뭇잎 사이로, 계절의 깊이가 익어가는 아중호수에 반하다 2026.10.30 금요일

11:50~12:50 조기선님 초청연 산천어죽11:50~12:50 조기선님 초청연 산천어죽 : 우거지 어죽, 도리뱅뱅과 민물새우전으로 구성된 한상차림 밥상참석자 : 김진배, 문일순, 방극만, 백봉기, 이동열, 조기선, 최기화 7名이동열님의 가만히 있을 순 없지디저트는 내가Poco Poco에서12:52~13:38 POCOPOCO Cafe : 이동열님께서 디저트는 내가 꼬옥 사야신다며 카드로 결제를 하심코스모스 : 소녀의 순정노랑(황화)코스모스 : 넘치는 야성미하얀 코스모스 : 순결 진실 화해 우정괭이밥 : 당신을 버리지 않겠어요밝은 미소로발걸음 가벼이백봉기님의 기도13:35경 헤어지는 6인 모두에게 고창땅콩, 서산감태, 가평잣전병으로 구성된 만월전병을 한 보따리씩 쥐어 주심나 홀로 기원

행치봉 2026.10.30 금요일

09:22 행치봉 가는 길의 안골사거리 느티나무단풍이맑고 파란 하늘 아래 가을이 익어가고 있슴을 알려주는 듯 하다09:30 소리개재 구세군동전주교회 코스모스10:02 수리봉 219.5m10:09 편백숲 능선10:13~10:15 행암에서10:24~10:51 행치봉에서10:36 행치봉에서 손동에 오른 눈으로는 보일까말까하고 1mm가 채 될까말까하는 벌레를 핸펀 사진에 담으니아주 귀여운 모습으로 다가온다11:23 소리개재 능선으로 가는 묘지 위 하늘11:39 소리개재 구세군동전주교회 09:22 행치봉 가는 길의 안골사거리 느티나무단풍이맑고 파란 하늘 아래 가을이 익어가고 있슴을 알려주는 듯 하다09:30 소리개재 구세군동전주교회 코스모스10:02 수리봉 219.5m10:09 편백숲 능선10:13~10:15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