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서해랑길

소리재~도솔암 : 고창 서해랑길42코스 2026.05.08

방극만 2026. 5. 10. 02:51



13:03 소리재에서 1.0km의 낙조대로 향하다 : 용문골 0.7km, 견치산 1.25km,  참당암 1.0km, 해리면 2.0km
13:10 사자바위, 천마봉, 낙조대 전망바위
13:18 나무계단
13:21 용문굴 1.0km 삼거리에서 낙조대 0.47km를 향해 : 도솔쉼터 2.9km, 소리재 0.6km,
13:28 낙조대를 향해 137계단을 가파르게 오른다
13:32 낙조대 : 천마봉 0.2km, 배맨바워 1.4km
13:46 천마봉삼거리에서 50m 왕복 후 도솔암을 향해 급경사 계단을 내려 간다
13:49:천마봉 284m
13:57 도솔암을 향해 무려 162계단을 직하강한다
14:13 265계단 직하강
14:17 도솔암 뒤



13:03 소리재에서 1.0km의 낙조대로 향하다 : 용문골 0.7km, 견치산 1.25km,  참당암 1.0km, 해리면 2.0km


13:10 사자바위, 천마봉, 낙조대 전망바위


13:18 나무계단


13:21 용문굴 1.0km 삼거리에서 낙조대 0.47km를 향해 : 도솔쉼터 2.9km, 소리재 0.6km,


13:28 낙조대를 향해 137계단을 가파르게 오른다



낙조대



13:32 낙조대落照臺 : 천마봉 0.2km, 배맨바워 1.4km

낙조대Nakjodae Terrace는 인접한 천마봉과 함께 많은 관광객들이찾는 명소 중 하나로,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갯벌'을 한눈에 감상할수 있는 곳이다.
주변의 저수지와 능선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며, 특히 하늘과 바다가 붉은빛으로 물들어가는 순간, 태양이 바닷물 속으로 빠져드는 황홀하고 장엄한 낙조의 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천마봉 가는 길



13:46 천마봉삼거리에서 50m 왕복 후 도솔암을 향해 급경사 계단을 내려 간다




천마봉



13:49:천마봉 284m


선운산 (천마봉)
Mt. Seonunsan (Cheonmabong Peak)

선운산의 기암괴석

약 8천만 년전 중생대 백악기의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선운산은 주로 유문암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산력과 화산재로 만들어진 응회암보다 마그마로
만들어진 유문암이 단단하고 균질하여 풍화로 부스러
지는 것에 강해 큰 덩어리로 쪼개지는 경우가 많아
가파른 수직절벽을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운산 천마봉에서 관찰 할 수 있는 특징

해발 284m 바위 봉우리 천마봉은 주로 유문암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변 바위에서 서로 다른 색의 유문암과 응회암이 서로 불규칙적으로 번갈아 가며 보이는 유상구조와 광물들이 모여 암석 속에서 성장한 구조인 구과상구조를 볼수 있습니다.

주변 지질명소(Surrounding geological sites)

진흥굴(Jinhunggul Cave) 930m
마애불(Rock-carved Buddha(Maae)) 710m
병바위(Byeongbawi-Rock) 10km
운곡습지 고인돌 (Ungok Wetland and Dolmen site) 13km
쉐니어(Chenier) 20km

주변 관광지(Nearby Tourist Attractions)

인천강 기수역(Brackish water Zone of Incheon river) 6.3km
서해안 바람공원(West coast Wind park) 17.6km
고창 갯벌센터(Gochang Tidal Flat Center) 15.6km
고창 고인돌박물관(Gochang Dolmen Museum) 16.5km


선운산 화산암체의 차별침식에 만들어진 수직절벽



거의 수직느낌 계단을 이용
도솔암으로



13:57 도솔암을 향해 무려 162계단을 직하강한다


14:13 265계단 직하강


14:17 도솔암 뒤



선운산에 위치한 도솔계곡은 수직 암벽과 동굴로 가득한 독특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이는 화산암이 풍화를 거쳐 형성된 것이다.
미래의 부처인 미륵이 머무는 천상 세계인 도솔천에서 유래한 이 계곡의 이름은 누구나 영적 깨달음을 추구할 수 있는 불교문화가 꽃을 피우던 세계를 상징한다. 이처럼 도솔계곡과 그 속에 위치한 도솔암은 오랜 세월 동안 수행자들이 기도하던 장소로,
계곡의 탐방로를 따라 소원을 담은 돌탑들이 그 흔적으로 남아 있다.

이 계곡과 주변 지역은 역사적, 학술적, 경관적 가치를 지닌 문화유산이자 자연유산의 장소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9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탐방로를 따라가면 여러 명소를 감상할 수 있는데,
특히 용이 빠져나가며 형성되었다고 전해지는 용문굴,
서해로 지는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낙조대, 계곡 전체를 내려다볼 수 있는 천마봉 등이 있다.
도솔암 주변에는 장사송이 라는 소나무와 마애여래좌상
금동지장보살좌상 등 여러 지정 문화유산이 자리하고 있다

주요 명소

∙ 장사송과 진흥굴 •도솔암과 천인바위 •용문굴
•낙조대 .천마봉

국가유산

∙ 보물 :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 도솔암 금동지장보살좌상
∙ 천연기념물 : 도솔암 장사송
∙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 도솔암 현왕도, 도솔암 독성도
∙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 : 도솔암 내원궁, 나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