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서해랑길

서해랑길 부안49코스 끝마무리 : 매창공원~부안군청 13.2km 2026.07.02 목요일

방극만 2026. 7. 3. 04:32




서해랑길 부안 49코스 신재생에너지파크~ 부안군청 19.2km 중 매창공원~부안군청 3.2km
(매창공원 입구의 군청까지 1.6km의 안내표지는 도로를 따라갈 경우로 생각하기로 하였다)

08:34 매창공원 부안보훈회관 파킹 후 리본이 보이는 매창테마관 앞 정자에서 시작
08:51 부안예술회관
08:56 부안중학교
08:59 서림공원 앞 당산로ㆍ소금샘길 삼거리
종점 1.7km, 시점 17.5km
09:01 서림공원
(09:04남측진입로 ~ 09:07편백쉼터 ~ 09:13아래전망대 ~ 09:18향교삼거리 ~ 09:19갈림길 ~ 09:20메타쉐콰이어길 ~ 09:25생태놀이터 ~ 09:29부성루ㆍ혜원사 갈림길 화장실 ~ 09:32혜원사 ~ 09:38동측진입로 옛심고정)
09:13 서림공원 아래전망대
09:18 300m 향교는 눈으로만
09:20 메타쉐콰이어길
09:22 무장애길
09:25 백양촌 시비
09:27 매창 시비
09:29 88올림픽기념숲
09:31 혜원사
09:37 사랑의 연리지
09:38 심고정 옛터
09:39 지나 온 서림공원 안내도
(09:04남측진입로 ~ 09:07편백쉼터 ~ 09:13아래전망대 ~ 09:18향교삼거리 ~ 09:19갈림길 ~ 09:20메타쉐콰이어길 ~ 09:25생태놀이터 ~ 09:29부성루ㆍ혜원사 갈림길 화장실 ~ 09:32혜원사 ~ 09:38동측진입로 옛심고정)
09:40 군청가는 길의 은행나무
09:40~09:49 부안군의회ㆍ부안군청
09:42 서해랑길 부안 50코스(동진강 석천휴게소 11.1km) 안내표지판 : 부안읍 중동리 부안군의회 뒤옆
09:48 부안군청 앞 도로원표






매창공원



08:34 매창공원 부안보훈회관 파킹 후 리본이 보이는 매창테마관 앞 정자에서 시작





08:51 부안예술회관


08:56 부안중학교


08:59 서림공원 앞 당산로ㆍ소금샘길 삼거리
종점 1.7km, 시점 17.5km




서림공원



09:01 서림공원
(09:04남측진입로 ~ 09:07편백쉼터 ~ 09:13아래전망대 ~ 09:18향교삼거리 ~ 09:19갈림길 ~ 09:20메타쉐콰이어길 ~ 09:25생태놀이터 ~ 09:29부성루ㆍ혜원사 갈림길 화장실 ~ 09:32혜원사 ~ 09:38동측진입로 옛심고정)


09:13 서림공원 아래전망대


09:18 300m 향교는 눈으로만


09:20 메타쉐콰이어길


09:22 무장애길


09:25 백양촌 시비



여기서면
태고의 숨결이 강심에 흐려
어머니. 당신의 젖줄인양 정겹습니다

푸른 설화가 물무늬로 천년을 누벼오는데
기슭마다 아롱지는 옛님의 가락
달빛안고 하얀 눈물로 가슴벅차옵니다

목숨이야 어디 놓인들 끓으랴마는
긴 세월 부여안고 넋으로 밝히온 말간강심
어머니. 당신의 주름인양 거룩하외다

길어올리면 신화도고여올것같은
잔물결마다 비늘지는옛님의고운가락
구슬르고여옵니다


백양촌(白楊村)선생은1916년8월 23일
부안읍 동중리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신근(辛槿)이고 백양촌은 아호이다.
선생은 1931년 암울했던시절 민족문화를 일깨우는
평론, 시, 동요, 수필등을 쓰기 시작하였고 교단과 언론계에서도 활동하면서 문인협회 전북 지부장, 예총도지부장 등을 맡아 향토문화 발전에 공헌 하였다. 특히 백양촌 시 전집과 수필전집은 문학사에 길이 남을 주옥같은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09:27 매창 시비

步上白雪寺 寺在白雲間
僧莫白雲掃 心與白雲閉

백운 사에 걸어 올라가니
절은 흰구름사이에 있네
스님이여 흰구름을 쓸지 말아요
마음 또한 흰구름과함께
한가로을 것을

매창梅窓은 1573년 선조(6년)에 부안
현리 이탕종李湯從의 딸로 태어났다.
계생(桂生) 또는 향금(鄕金)이라 하였고
매창(梅窓)은 그의 아호아다.
그는 1610년에 38 세를 일기로 불우한 생애를 마쳤다.
거문고를 질타는 천재 시인으로 주옥같은 시詩를 이고장
에 담뿍 남겨놓고 지금도 역사의 물결을 넘어서 음악같이 내리는 이화우梨花雨로 항상 부안인扶安人의 가슴을 애틋하게 적셔주는 영원한 여인상女人像으로 자리하고 있다.



09:29 88올림픽기념숲


09:31 혜원사

혜원사(慧園寺)

전북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성황산 남쪽 기슭에 위치한
사찰이다.
불기拂記 2468년(서기1924년)에 가야산
해인사(海印寺) 삼선암(三仙岩)에 계시던 지승(智勝)
스님이 부안읍 서외리에 인법당(人法堂)을 건립하고,
주석(駐錫)하면서 청일암(淸日庵)이라 명명였다.
1954년 지승스님의 상좌인 혜경스님과 양 보현보살님이 서북쪽 성황사(城隍寺)위에 석조법당과
요사채를 지어 이주하였고, 비로소 가람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불기2521년(서기1970년) 9월에 상황산 남쪽 중턱 서림공원 내 현 위치로 다시 이주하게 되었고, 불기2543년(서기1999년) 2월 9일 사찰명을 혜원사로 바꾸고 대하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 제 24교구 선운사(禪雲寺) 말사(末寺)로 등록하였다.




•산림문 문화자산지정내용

서림 공원비 서쪽 옆에 있는 임정유애비는 숲과 정자를 가꾸었던 현감 조연명(趙然明)과 이필의(李弼儀)의 공적을 치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세운 기념비이며, 관이 주도하여 조성한 공원 숲이라는 임업사적 의의가 있다.

조선헌종 13년(1847), 현감 조연명이 부임하여 황폐한 성황산에 봄가을로 나무를 심고가꾸기 위해 유지 33명을 모아 '33인수계(三十三人修契)를 조직하고, 힘써 공원 숲을 조성하였다.
그후 현감 이필의가 새로 부임하여 보니 숲이 황폐해져 있으므로 계를 부활시켜 기꾸었다.
그결과 울창한 숲길에 아름드리 노송이 우거지게 되었다.


09:37 사랑의 연리지

사랑나무

둘이 하나 된 사랑나무 연리목(連理木)
나무 앞에서 꼬옥 손잡고 기도하면
부북간의 애정이 더욱 두터워지고
남녀간의 사람이 이루어 질 뿐 아니라
소원이 성취된다고 하여
예로부터 귀하고 삼서로운 나무로 여겼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이루고 심으신가요?
댕신의 사랑을 위해
서림공원에 사랑나누가
언제나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09:38 심고정 옛터



심고정審固亭

이곳은 1929년 심고정(국궁)이 터를 잡이 수많은 궁사를 배출한 역사적인 곳입니다.
군민 모두의 휴식처인 아름다운 공원 조성을 위하여 아쉬움을 뒤로하고 스포츠고를 이전을 하면서 이 비를
웁니다.
2013년 1월 일
심고정 사원 일동


09:39 지나 온 서림공원 안내도
(09:04남측진입로 ~ 09:07편백쉼터 ~ 09:13아래전망대 ~ 09:18향교삼거리 ~ 09:19갈림길 ~ 09:20메타쉐콰이어길 ~ 09:25생태놀이터 ~ 09:29부성루ㆍ혜원사 갈림길 화장실 ~ 09:32혜원사 ~ 09:38동측진입로 옛심고정)






09:40 군청가는 길의 은행나무






부안군의회ㆍ군청



09:40~09:49 부안군의회ㆍ부안군청


09:42 서해랑길 부안 50코스(동진강 석천휴게소 11.1km) 안내표지판 : 부안읍 중동리 부안군의회 뒤옆


낙우송

특정
수고 50m 직경 4m 까지 자라고 수피는 적갈색으로
세로로 갈라지며 가늘게 벗겨진다.
잎은 선청으로 깃털처럼 모두 어긋나고 나선상으로 달리고 단풍이 들며 잔가지 째 떨어진다 .
열매는 과로 둥글고 9 월에 갈색으로 익으면 조각조각 떨어진다.
메타세키이아와 달리 잎과 잔가지가 모두 어긋나는
점이 특징이다.

꽃생김새
암수한그루로 겨울에 만들어진 수꽃은 길이 10-
15mm 로 자주색이며 가지 끝에 달려 입으로 처진다.
암꽃은 가지 끝에 둥그스름하게 달리고 4-5 월에
개화한다.


09:48 부안군청 앞 도로원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