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초등/대강초등 제37회 동창회

대강초37동창회 2일 차 : 2026.04.12 일요일

방극만 2026. 4. 12. 19:46




06:50~07:20 벧엘하우스 G 숙소 주변 장령골 금산천 주변 산책
07:30~08:20 벧엘하우스 G 아침식사
09:10경 벧엘하우스 G 숙소에서 장령산자연휴양림을 향해 출발
09:20~10:28 장령산자연휴양림 : 옥천군 군서면 금산리
09:38~09:48 장령산 숲속동굴
09:49~10:00 치유의 숲길
10:00~10:13 지용탐방로1구간
10:13~10:28 데크에서 관리사무소로 하산

11:10~11:18옥천전통문화체험관 : 옥천읍 교동리
11:18 옥천향교 : 明倫堂 : 옥천읍 교동리
11:19~11:44 육영수여사 생가 : 옥천읍 교동리
11:55~12:01 정지용 생가 : 옥천읍 하계리
12:02~12:13 정지용 기념관 : 옥천읍 하계리
12:42~13:26 점심 : 수반쭈꾸미 : 옥천읍 문정리
13:27 7-Eleven 아이스케키
14:32~14:59 옥천선사공원 : 옥천읍 수북리
15:40~15:45 남부친구들 늦은 귀가 해소로 조금 일찍 대전역에서 서울팀 하차 후 02:30 후 KTX 이용 서울로
16:50~17:00 호남ex 익산미륵사지(하)휴게소
17:24 전주역에서 박기덕, 이중환, 정병일과 함께 4명 하차하고 광주팀 김보순과 정현택 남원팀 김점순, 임영이, 임옥자 최경순 등 6명은 남원으로




장령골(벧엘하우스G) 사책 2026.04.12 일요일 - https://bkm2400.tistory.com/m/3521

장령골(벧엘하우스G) 사책 2026.04.12 일요일

06:57~07:24아침산착07:19~07:26벧엘하우스 G아침식사

bkm2400.tistory.com


09:20~09:38
옥천군 군서면 금산리
장령산자연휴양림 주차장 ~
장령산 숲속동굴 가는 길




포토존


출렁다리







09:38~09:48
장령산 숲속동굴


장령산 숲속동굴체험파크는 1964년부터 철광석을 캐다 1985년 문을 닫은 뒤 수십 년간 방치됐던 폐갱도를 관광자원으로 만든 곳이다.

폐철광산의 활용방안을 고민하던 군은 2019년 국토교통부의 ‘지역수요 맞춤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이곳을 관광자원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 나섰다.

군은 국비 20억 원 포함, 총사업비 51억 원을 들여 지역의 애물단지였던 폐철광산을 체험과 휴게가 결합한 복합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경향신문~~



장령산 숲속동굴입구


동굴안 양 편으로
옥천 9경이 사진으로 전시되어 있다



옥천1경 둔주봉 한반도지형 전망대 사진


옥천2경 옛 37번 국도변 벚꽃 길 사진


옥천3경 부소담악 사진


옥천4경 용원사 일출 사진


옥천5경 장령산 휴양림 사진


옥천6경 장계관광지 사진


옥천7경 옥천유원지 사진


옥천8경 향수호수길 사진


옥천9경 옥천구읍 사진






묘목의 고장’ 옥천을 상징하는 자연목 조형물






갱도모형


당시 광부들의 고단했던 삶을 짐작하게 하는 실물 크기의 광부 모형과 당시 사용했던 광산 장비들








토끼와 거북이를 찾아 보세요



사진에 담진 못했지만 동굴끝부분에는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중봉 조헌 선생이 승리를 기원했다는 전설을 담은 ‘소원바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배치했다.


거미 모형





09:49~10:00
치유의 숲길



다음포털 검색에 다리이름의 언급이 없었지만 오늘 날씨만큼이나 예쁘게 다가왔다


석류 정지용

장미꽃 처럼 곱게 피여 가는 항로에 숯불
입춘때 밤은 마른풀 사르는 냄새가 난다

한 겨울 지난 석류열매를 쪼기여
홍보석 같은 알을 한알 두알 맛 보노니

투명한 옛 생각 새론 시름의 무지개여
금붕어처럼 어린 녀릿녀릿한 느낌이여

이 열매는 지난 해 시월 상 달 우리 둘의
조그마한 이야기가 비롯될 때 익은 것이어니

작은 아씨야, 가녀린 동무야, 남몰래 깃들인
네 가슴에 졸음 조는 옥토끼가 한 쌍

옛 못 속에 헤엄치는 흰 고기의 손가락, 손가락
외롭게 가볍게 스스로 떠는 은(銀)실 은실

아아 석류알을 알알이 비추어 보며
신라 천년의 푸른 하늘을 꿈꾸노니


그려
나이 탓이여
사진 많이 찍어다 줄랑게 기대허고
이 곳에 인증샷 냉거고 설설 내려가소이




10:00~10:13
지용탐방로 1구간








10:13~10:28
지용탐방로 데크에서
관리사무소로 하산







장령산 자연휴양림 입구



육영수여사 생가로
가는 버스 안





11:10~11:18
옥천전통문화체험관 :
옥천읍 교동리




보호수

수종 : 느티나무
지정번호 : 옥천5호
수령 : 370년
지정일자 : 82.11.19
소 재지 : 옥천읍 교동리 368
수고 : 16m
나무둘레 : 5.2m
관리자 : 교동리장
유래(특징) : 춘기에 잎이 많이 피면 풍년이 들고,
적게 피면 가뭄이 든다고 전해지며,
매년 풍년을 기원하는 대보름제를 올리고 있음
옥천군


안되겠네 ~~~
잘 갔다 와 ~~~



11:18
옥천향교 : 明倫堂 :
옥천읍 교동리




11:19~11:44
육영수여사 생가 :
옥천읍 교동리



옥천 육영수 생가(沃川 陸英修 生家)

충청북도 기념물
소재지 :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향수길 119

이 가옥은 육영수 여사가 1925년에 태어나 1950년 박정희(朴正熙) 전 대통령과 결혼하기 전까지 살았으며. 흔히 "교동집(校洞宅) 이라 불리던 옥천지역의 명문가이다.
1600년대 부터 삼정승 <김(金)정승. 송(松)정승. 민(閔)정승)이 살았던 집으로,
1894년에 전형적인 충청도지역 상류주택의 양식으로 축조되었다.
그 이후 1918년 육여사의 아버지 종관(鐘寬)씨가 매입하여 건물의 기단을 높여 개축하였는데,
각기 독립된 아랫집, 큰집, 윗집, 사당 영역으로 구획하고 담장, 협문, 부속건물로 적절히 배치하였다.

1969년 본래의 모습과 다른 현대식 한옥으로 개축하여 사용되어오다 오랫동안 방치하여 퇴락되었고, 1999년 철거되었다.
2002년 4월 26일 이 생가터가 충청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04년 12월 안채 복원공사를 시작으로 수차례의 발굴과 자문회의 등 고증을 거쳐,
2010년 5월에 안채, 사랑채, 위채, 사당 등 건물 13동과 부대시설의 복원공사를 완료하였다.
육영수여사는 어린이를 위한 육영재단을 설립하고 양지회(陽地會)등 각종 단체를 조직하여 자선봉사활동을 하였으며,
대통령의 훌륭한 내조자이자 한국의 어머니로서
국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았다.


사랑채에 모셔진 초상화 사진




이 영사기는 육영수여사 아버지 육종관씨가
사용하시던 것인데 6 25때 인민군들이 망가뜨
려놔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연자방아

소나말의 힘을 이용하여 곡물의 껍데기를 제거하며
밀을 빻기도 하였던 전통적인 농기구로서 화강으로
만들어진 원형의 윗돌(숫돌)과 둥글고 판판한 받침돌
(암돌) 그리고 나무로 만들어진 사각구형의 방아틀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아틀에 연결된 윗돌을 마소가 끌어
돌림으로써 방아를 찧게 되어 있다.


뒤주

곡식을 담아두기 위한 대형 뒤주로서,
보통의 뒤주가 통나무나 널빤지를 짜서 궤짝의 형태로 만드는데 비해
이 뒤주는 너비 1m50cm, 높이 2m40cm로
바닥에서 들어 올려진 고정식으로
판벽과 판문으로 이루어진 구조이다.


위채

전형적인 "ㅁ" 자형의 구조로
서쪽은 안채에서 통행할수있는 진입로이며,
동쪽에는 외부에서 직접 진입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교동가옥의 가장 후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간구성은 안채와 거의 유사하여
정면 2칸의 안방과 정면 2칸의 안대청이 있고
전면에 툇마루가 설치되어 있다.
안방의 서쪽에는 부엌이 있고,
부엌의 상부에는 누다락이 구성되어
안방에서 사용하였으며,
함실부엌과 연속되는 날개채에는 행랑과 식모방이 있다.


정 자

사당의 뒤쪽으로 별도의 담장을 두르고
사과나무, 밤나무, 배나무, 포도, 자두등 각종 과일을 재배하였던 과수원 안쪽에 배치된 정자는 1칸 규모의 초가를 이은 형태이다.
육영수 여사가 어린시절 알밤을 줍던 추억의 장소이기도 하다.




밖으로 나오니 길가 정자 앞에
풀섶이슬길, 넓은벌길, 성근별길, 전설바다길 총 4공간으로 조성한,
충북 옥천군 안내면 장계리 ~ 옥천읍 수북리 ~ 동이면 석탄리 ~ 안남면 연주리로 이어지는 23.2km의 향수바람길의 안내 표지판이 들러보라며 손짓을 한다.





11:55~12:01
정지용 생가 : 옥천읍 하계리



정지용 생가 Birthplace of Jeong Ji-yong
鄭芝溶 生家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향수길 56

정지용 시인은 1902년 음력 5월 15일 이 집에서 태어나 꿈으로 가득 찬 어린 시절을 보냈다.
본래 생가는
1974년에 허물어지고 그 자리에 다른 집이 들어섰으나, 1996년 7월 30일에 옛 모습 그대로 복원되었다.

그는 천재적 기질과 섬세한 언어감각으로 [향수], [고향], [호수], 등 주옥같은 명시를 발표하였고,
그의 정지용시집., 백록담, 지용시선 , 문학독본 등의 간행본에 수록되어 있으며 그에 대한 시와 글은
연구논문이 계속 나오고 있다.

1988년 5월 15일에 지용제가 처음으로 거행된 이래 해마다 옥천에서 지용제가 전국적인 문학축제로 성대히
치러지고 있어 그의 시 세계가 더욱 값지게 빛나고 아울러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가고 있다


鄭芝溶 선생의 생기

이 집은 1930년대 [시문학파(詩文學波)의 순수시
정신을 고양시킨 한국 시단의 대표적 시인인 정지용 선생(鄭芝溶 1902~ )이 소년기를 보냈으며, 향수(鄕愁)를 비롯한 주옥 같은 명작들을 탄생시킨 문학산실이다.
문학의 해를 맞아 이 유서깊은 곳에 선생의 높은 뜻을
기리고자 한국문인협회가 현대문학 표징사업의 일할으로 이 글을 새긴다.
1996년 5월 18일
社團法人 韓國文人協會 理事長 黃  命
SBS文 文化財團 理事長 尹  世  榮


호수
얼굴하나야
손바닥
둘로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감을
밖에
정지용 시
강현순 서




12:02~12:13
정지용 기념관 : 옥천읍 하계리



시인 정지용

1902년 음력 5월 15일 충북 옥천군 옥천면(현 옥천읍) 하계리에서 부친 정태국과 모친 정미하의 장남으로 출생.
옥천공립보통 학교와 휘문고보를 거쳐
일본 도시샤(同志事)대학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휘문고보에 다닐 때부터 습작활동을 시작하여,
1922년 풍랑몽을 쓰면서 시인의 길로 들어섰다. <시문학>, <구인회> 등의 문학 동인과 <가톨릭 청년>
<문장> 등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였다.
그리고 휘문고보 교원을 거쳐 해방 후에는 이화여전 교수, 경향신문 주간, 조선문학가동맹 중앙집행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1950년 한국전쟁이 일어나자 북한 인민군에 의해 정치보위부에 구금되었다.
이후 납북되어 그해 9월 25일 사망했다는 기록이 있지만 정확한 행적은 알 수 없고. 그의 죽음에 대해 소문과 추측만이 떠돌았다.

시집으로 [정지용시집], [백록담], [지용시선]이 있고, 산문집으로는 [문학독본], [산문]이 있다.

120여 편의 많지 않은 작품들이지만 거기에는 시골(전통)과 도시(근대), 동심(동요)과 구원(종교시), 바다(이미지즘)와 산(동양 정신) 등이 빛나는 언어로
완성되어 있다.
절제된 감정과 사물에 대한 정확 묘사 그리고 섬세한
언어 감각으로 빛은 시편들을 통해 그는 한국 현대시의 성숙에 결정적인 기틀을 마련하였다.


시계를 죽임   정지용

한밤에 벽시계는 불길한 탁목조啄木鳥!
나의 뇌수를 미신바늘처럼 쫓다.

일어나 쫑알거리는 시간을 비틀어 죽이다.
잔인한 손아귀에 감기는 가녈핀 목아지여!

오늘은 열시간 일하였노라.
피로한 이지里智는 그대로 치차齒車를 돌리다.

한사협옥천지부장 김영래




12:42~13:26 점심 :
수반쭈꾸미 : 옥천읍 문정리





13:27
7-Eleven 아이스케키





14:32~14:59
옥천선사공원 : 옥천읍 수북리



원탑(제신탑)

마한시대(馬韓時代)부터 마을 경계 표시의 수문신(守門神)과 풍수(風水)상의 액막이로서의 구실을 하였으며,
마을의 풍년과 동네의 평안을 비는 신앙성표(神仰聖標)로서 신앙되어 왔다. 원탑(제신탑)은 솟대, 장승 등 여러 형태의 문화복합(文化複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잡석(雜石)을 원추형(圓錘形)으로 쌓아 올린 것이다. 주변 솟대는 긴 장대 끝에 새 모양을 깎아 만들어 올려놓은 것인데,
이것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신간(神竿)으로 상징
된다.
장승은 마을을 지키는 수문장(守門將)으로, 통나무에 사람의 모습을 먹으로 그려 놓은 것이다.
동이면 정마리 제신탑은 충청북도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었다.

옥천군 OKCHEON GUN


오대리 고인돌

충북 옥천군 옥천읍 오대리

덮개돌은 평면 긴 타원형
덮개돌 크기는 210x115x120cm
암질은 편암이고 윗면에 굼이 새겨져 있음
고인돌 형식은 개서식
본래의 위치에서 약간 이동되어 오대리 구릉산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이전 복원함

옥천군 OKCHEON GUN


옥천 석탄리 지석묘

충청북도 기념물 제147호
소재지 :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석탄리

고인돌(支石墓)은 선돌과 함께 선사시대의 큰돌문화(巨石文化)를 대표하며,
일본에서는 지석묘(支石墓), 중국에서는
석붕(石棚) 또는 대석개묘(大石蓋墓), 유럽에서는 돌멘
(Dolmen)이라고 부른다.
대부분 무덤으로 사용되었으나 공동무덤을 상징하는 묘표석(墓標石) 의식을 베푸는 제단(祭壇) 또는 기념물로 사용되기도 한다.
이 고인돌은 석탄리 안터마을에 있던 서로 다른 형식의 3기 중 1977년 충북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한 [안터 1호 고인돌]로 선돌(안터1호)과 짝을 이루고 있다. 덮개돌(320x210x33~36cm)은 거북모양의 화강암이며, 판돌 4매를 짜맞추어 무덤방 (145x75cm)을 지상에 축조한 탁자식 고인돌이다. 무덤방에는 주검(屍身)을 묻을 때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붉은 흙이 덩어리 상태로 깔려 있었다.
유물은 빗살무늬토기, X모양 새긴돌, 얼굴모양 예술품, 가락바퀴, 그물추, 눈돌 등이 출토되었다.

출토유물로 볼 때 고인돌에 묻힌 사람은 여자로 해석되며, 축조시기는 신석기시대 후기로 추정된다.

원형은 안터선사공원에 이전되었으며 이곳에 모형을 복원하였다.

옥천 군 OKCHEON GUN


솟대

민속 신앙에서 새해의 풍년을 기원하며 세우거나,
마을 입구에 마을의 수호신의 상징으로 세운 긴 나무 장대이다.
지방에 따라 '소줏대' '솔대' ,'별신대' 등으로 불린다. 삼한시대의 소도(蘇塗)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주로 긴 장대 끝에 나무로 만든 새 조각이 있는
모습이다.

옥천군수 OKCHEON GUN


옥천 석탄리 입석

충청북도 기념물 제148호
소재지 :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석탄리

선돌(立石)은 자연석이나 손질한 자연석을 세워놓고 신앙의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입석.선바위.수구맥이.탑.미륵 등으로 불리기도 하며, 선돌 형태에 따라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되기도 한다.
이 안터 1호 선돌은 안터 1호 고인돌(支石墓)에서 남동 방향으로 210m 떨어져 고인돌 무덤방 방향과 일치하는 일직선상에 세워져 있다.
전체 크기는 260x92x54cm이며 지상에 드러난 길이는 195cm이다.
선돌 밑부분은 대칭으로 손질하고 고인돌을 받쳤고, 선돌을 세울 때 쓰인 버팀나무 구덩8개가 확인되었다. 선돌 아래쪽에는 쪼으기 수법으로 지름 90cm의 원을 만들어,
선돌의 전체형태와 함께 임신한 여성의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이 선돌은 안터 1호 고인돌에 묻힌 사람을 나타내는 기념비적 기능과 무덤수호(墓守護)의 기능을 지닌 것으로 보이며,
안터 1호 고인돌과 같은 시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안터마을은 여러 형식의 고인돌과 많은 선돌이 집중
분포하고 있어 큰돌문화(巨石文化) 중심지로 여겨진다

원형은 안터선사공원에 이전되었으며 이곳에 모형을 복원하였다.

옥천 군 OKCHEON GUN


수북리 동정(줄무늬) 선돌

충북 옥천군 옥천읍 수북리 동정마을

네모기둥 형태(173x52x25cm)
암질은 화강암
1976년 처음 찾아졌으며,
'줄무늬' 가 새겨진 매우 독특한 선돌임

마성산 북동사면 끝자락 부분에 위치하였으며 본래 위치에서 2차례 이동 된 상태로 이곳으로 이전
복원함

옥천군 OKCHEON GUN


남곡리 1호(줄무늬) 선돌

충북 옥천군 동이면 남곡리 군동초등학교

네모기둥 형태(165x52x25cm)

암질은 화강암

수북리 동전 선돌과 함께 선돌 앞면에 줄새김을 한 '줄무늬선돌' 로서 주목됨

본래는 수몰지역 내의 남곡리 개미재에 있었으나, 대청댐 수몰 시 마을 길가에 이동하였던 것을 이곳으로 이전 복원함

옥천군 OKCHEON GUN


용호리 화일 2호 선돌

충북 옥천군 군북면 용호리 화일마을

두께가 고른 판자꼴 형태(290x84x15cm)

암질은 편마암이고 굼이 있음

크기가 크고 뚜렷한 성별(性別) 특징을 갖고 있음

대청댐 수몰지역 내에 화일마을 '동중석교"다리돌로
쓰이던 것을 마을 어귀로 이전하여 파주 염씨문중에서
관리하여 오다 이곳으로 이전 복원함

옥천군
OKCHEON GUN


용호리 화일 1호 선돌

충북 옥천군 군북면 용호리 화일마을

네모기둥 형태(310x44x18cm)
중간 부분이 휘인 모습
암질은 편마암
지름 4cm의 굼이 1개 있음
크기가 작은 다른 1기의 선돌은 없어짐

대청댐 수몰지역 내에 2기가 있었으나 수몰 시
꽃산으로 이전하였다가 다시 마을 어귀로 이전하여 파주염씨 세거비와 함께 문중에서 관리하여 오다 이곳으로 이전 복원함

옥천군 OKCHEON GUN



막지리 막기 1호 선돌

충북 옥천군 군북면 막지리 막기마을

네모기둥 형태(110x50x16cm)이며
선돌 윗부분은 한쪽이 뾰족한 모습
암질은 편마암
옆면에 약간의 떼기를 하였을 뿐 전체적으로 보아 많이 손질하지 않았음

막기 선돌은 주살백이'로 불리며, 대청댐 수몰시
마을 어귀로 이동하였던 것을 이곳으로 이전 복원함
옥천군 OKCHEON GUN


막지리막기2호 선돌

충북 옥천군 군북면 막지리 막기마을

판자꼴 형태(80x30x8cm)
암질은 편암
막기 선돌은 '주살백이'로 불리며, 대
청댐수몰 시 마을어귀로 이동하였던 것을 이곳으로 이전
복원함

1호와 마주 보며 짝을 이루고 있으며, 많은 손질을 베풀었음이 관찰됨

옥천군 OKCHEON GUN


막지리막기 3호 선돌

충북 옥천군 군북면 막지리 막기마을
판자꼴 형태(165x100x40cm),
윗부분을 둥글게 잔손질하여 여성 선돌의 특질을 갖도록 하였음
암질은 편마암
막기 선돌은 '주살백이'로 불리며,대청댐수몰 시 마을
어귀로 이동하였던 것을 이곳으로 이전복원함
전체적으로 배가 불룩한 타원형 평면 모습

옥천군 OKCHEON GUN


고인돌 체험 현장

한국의 선사시대를 대표하는 고인돌 유적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인류의 문화유산입니다.
우리나라 고인돌 유적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 분포된
수에서 월등하고, 외형적으로 여러가지 다른 모습과 화려한 부장유물 등 세계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었기 때문입니다. 문헌으로 기록되지 못한 역사 이전의 시대,그 시대 문화의 체험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함께 느끼며 유익한 배움의 체험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옥천 군수 OKCHEON GUN


1박2일 일정 동안 대강초37를 위해 애써주신
천일고속관광 전북74 바1303호 010 3652 9553 최균식 기사님께 참석한 30명 회원 일동이 깊은 감사의뜻을 올립니다.

옥천선사공원 : 옥천읍 수북리



15:40~15:45
남부친구들 늦은 귀가 해소로
조금 일찍 대전역에서 서울팀 하차 후
02:30 후 KTX 이용 서울로




16:50~17:00
호남ex 익산미륵사지(하)휴게소





17:24
전주역에서 박기덕, 이중환, 정병일과 함께 4명 하차하고
광주팀 김보순과 정현택
남원팀 김점순, 임영이, 임옥자 최경순 등 6명은 남원으로





17:53
  나홀로
집어 가는 길에
백제로 금암동에서




후원

김귀덕 : 200,000
김연순 : 수제 막걸리
김점순 : 절편떡
임홍택 : 전주 명품떡
임희호 : 준비 관련 현지 답사 2회 비용
조창섭회장 : 벧엘하우스 G의 숙소비와 저녁ㆍ아침, 수반쭈꾸미 점심
최경순 : 홍어무침, 족발, 봄나물, 문어무침
최한용 : 재경팀용 아침 김밥, 퀴즈 경품 로또 100매
황광연회원 : 서낭재가든 빠가매기매운탕 점심




카톡



19:18 임희호 총무
서울팀 서울역 도착. 각 전철탑승 석별. 1박2일 동안 총무가 말도 못한 불상사 야기. 대단히 미안. 남부 전주 도착 후 남원으로 하행중이겠네.
모두 수고. 특히 문안 환용 신득 총무 대행 고생 감사.
많은 걷기에 힘들었던 친구 모두들 피로 회복 잘 하시고 또 봅세. 굿바이.
19:28 종창섭 회장
1박2일 친구들 보니 예생각.많이 났읍니다 줄거운 시간 보내읍니다 건강하시고 내년 또 만나시다 희호 문안 ..한용 신득 수고 많이 했어요
20:11 최경순
집에 방금 도착했읍니다 1박2일 동안 친구들을 위해 애써주신 조회장님  총무님 을 비롯  모든 친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행복한 만남이었읍니다 친구들 건강관리 잘하셔서 내년에도 이런  아름다운 우정  만들어가요 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내 친구들~♡
21:12 조창섭
방작가님 도착 했어요 수고 많이 해요  내사진 올려 주셔요  동굴 사진


4/13
월요일 카톡



06:57 방극만
대강초37동창회 2일 차 : 2026.04.12 일요일 - https://bkm2400.tistory.com/m/3522

대강초37동창회 2일 차 : 2026.04.12 일요일

06:50~07:20 벧엘하우스 G 숙소 주변 장령골 금산천 주변 산책07:30~08:20 벧엘하우스 G 아침식사 09:10경 벧엘하우스 G 숙소에서 장령산자연휴양림을 향해 출발09:20~10:28 장령산자연휴양림 : 옥천군 군서

bkm2400.tistory.com


06:57 임영이
친구들 편안한밤 보내셨나요?
조회장님의 사랑과 총무님의 헌신과 여러친구들이  수고해준 덕분에 이번 여행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친구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08:23 임희호 : 방극만에게
1박2일 기록 앨범 너무 멋집니다. 향후에도 그간 단편적인 사진으로만 남아 있는 37 행사기록이 앞으로는 이와 같은 훌륭한 기록으로 훗날 정말 우리가 노인이 되어 아물거리는 기억을 되살리려 할때 쫙 펼쳐 본다면 더이상 좋은 추억의 역사로 남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30명 우리 37 친구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만 삼시네끼 식사 내용이 부족했던 점 양해바랍니다.
감사 해유~.
09:06 정효순
친구들 좋은 아침입니다
충북의 자연속에서 친구들과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시간들이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었네~
친구들을 위해 매년 스폰서 해준 조회장님 과 황광연 친구, 애써주신 총무님 과 여러 친구들 덕분에 즐겁게 여행을 마치고 돌아 왔네요
친구들 모두들 행복한 나날 보내시게 ^^
09:40 박경술
올려주신 글중 (개부구족) 이란글귀가 딱 뇌리를 스처서~선행을 많이 해서
열매를 맺고 싶지않은 친구가 어디 있을까?
우리친구들 중에도 지금껏 해왔고 하고있는 친구도
있잖은가 우리친구들 앞의로 연꽃처럼 늘 예쁘고 아름답고 사랑스럽게 우리 함께 하시길 염원하면서~
10:26 김길남
즐겁고 행복했던
1박2일을 보낸친구들 감사합니다 항상 협찬해주는 친구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들을어떻게든 재미나게 해줄려고한 노력한친구도 넘고마워요 우리총무님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우리모두 건강관리 잘해서 내년에도 또보세나~
이런 저런 사정으로 참석못한 친구들  많이서운 했다네
내년에는 더많은 친구들 마납  만나보세~
10:32 임희호
감사. 덕분에 장령산 산책 좋았네. 녹음 더 짙어지고 계곡 물도 조금 더 많아지면 힐링산책 아주 좋을 것 같네. 감사.
22:39 이수환
친구들!!
즐거운 나들이에 감사하고 격무에 시달려 병난 임희호총무님 빨리 쾌차하기를 바라며 건강한 친구들 계속 몸관리 잘하기를 기원합니다~~
11:16 김영숙
친구들에게!!
1박2일 동안에 너무 좋은날씨에 선물같은
날이였네요~
산에도 오르고 맛있는 음식도 나누며 너무나
재밌었어요 ㅎ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우정이 소중하다고 다시한번
느꼈답니다.
앞에서 이끌어주신 애써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몸살나신 총무님 얼른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친구들 앞으로도 만나서 웃음 가득한 시간 보내요
모두 건행하세요~~
22:20 박경술
참 먼저 올려준 글 내용들이 이번 모임을 빛나게 해주시어 고맙고 감사하다는 멋진 👍 글들이,,, 넘 좋아서 이삭을 줍는 심정의로 저도 동참 하고져~~참의로 즐거운 동행이었습니다
1박2일 동안 한 솥밥 한 지붕아래서 동고동락 해주시며 서로 보듬어주고 다독여주며 ~거기에 혹시
술이 잘못 될까봐 노심초사
해 술익는시간에 마음조렸을 친구 온갖 산야초 친구들에게 정말 맛있게
잘먹으라고 손맛을 한껏 발휘해서 정성껏 싸고 담아서 혹 행여나 상 할까봐 가슴조리며  이고 지고 와 주셨던 나의 동문들 이시어 고맙고 감사했고 또 고마웠습니다
이번 모임에 함께 하지못한
친구들 다음에 꼭 함께 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이번모임도 빛내주신 회장 총무 임원진 님들께 아낌없는 찬사를👏
(참)우리모임을 위해 사방 팔방으로 분주해 목소리 까지 변해버린 총무님 하루빨리 회복되시길🙏
우리 친구들이  회장총무님도 선출했의니
졸업식의 노래말처럼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우리 37회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친구들로 함께 하시길
긴 장문 함께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
13:24 임옥자
우리  회장님 컨디션이 많이 안좋으셨던 총무님 수고해주신 모든 친구들 고마웠고 수고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났으면  합니다~^^
14:16 최경순
오전에 쓰레기 가져온것 정리하고 불리수거해서 태우고 늦은 점심먹고 이제마무리  다하고 커피한잔 하려고 합니다~
14:17 임영이
수고 많이 했어요♡
14:22 강명자 : 최경순에게
여러모로  경순친구 수고많았네.
뒷처리까지 하느라 더욱 수고했고 고맙네.
건강해보여 좋았어. 항상 즐겁게 사시게나.
14:22 정꽃임
고생많이 했어요
14:22 김영숙
수고 많았어요~♡
14:25 정효순
이번 모임에 우리 경순이가 친구들 먹이려고 음식 많이 해서 오느라 고생 했는데 쓰레기 까지 마무리 하느라 몸살 나겠다
고맙고 사랑해~^^♡♡♡
14:55 방극만 최경순에게
그저께도 최였는디 글고 어제도 글드만 오늘도 최고네요   꾸벅
15:00 임희호 이수환에게
격무에 시달려 병났다, (ㅋㅋㅋ), 총무 임무를 격무라고 해 주니 다른 사람들은 고개를 갸우 뚱 할 것인디 . . . .암튼 내년에는 더욱 더 분발하겠습니다. 우리 조회장님도 그리하실 것입니다. 땡큐.
15:03 김길남 최경순 최고여~
15:20 방극만 티스토리(구 블러그) 말미에 후원자님을 최한용 사회자님을 말씀 듣고 임의로 올렸는데 김귀덕 친구의 금일봉이 빠져 이 자리에 미안함으로 표현드립니다
18:57 임희호 김영숙에게 총무는 잘 회복되고 있습니다. 감사.
21:36 박경술 우린 국민학교 밖에~ 더 못배워서 무리한 영어나 한자는~격무는 한자로 풀이를 해야될거 아닌가?
격문는 (부딪칠 격 힘쓸무) 즉 몹시 고되고 바쁜업무에
시달리다 라는 뜻인거 같은데 우리 고 단어는 좀
국민학교 수준에서 알려주시면 앞의로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
21:49 이수환
*격무(激務)는 말 그대로 매우 힘들고 바쁜 업무를
뜻합니다.
쉽게 말하면
일이 많고 강도가 세고 쉴틈이 없는 상태
"요즘 격무에 시달린다" = 일이 너무 많아서 많이 힘들다
21:52 박경술  잘 알겠습니다 좋은것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시길 ~

2026.04.14

13:32 임희호
<4/11-12, 총회 회의 자료입니다.>
아쉽지만 부득이 참석 못한 친구들도 우리 37 모임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고 계시도록 이번 옥천에서 실시된 총회에 보고된 회의자료를 아래와 같이 게시하니 참고하시고 내년에는 꼭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16:06 임희호 <4/11-12, 총회 경비 내역 공지합니다.>
표로 만들다 보니 글씨가 작게 보입니다. 모두 돋보기 쓰시고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라며,  이상하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전화, 카톡 등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16:08 임희호 다음은 이번 총회 정산을 반영 후 현재의 37 회비 관리대장입니다.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16:16 강신득 총무님은 우리의보배 수고하셨습니다
16:40 최경순 총무님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좋은친구들 덕분에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있읍니다  나에게 이런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무척 행복합니다 37회 친구들 사랑해요 ~♡
17:36 임영이 총무님
우리총무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늘 고맙고 감사 합니다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