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남 화합의 상징 돌탑
우리지역은 어느마을이나 돌탑을 쌓아 공동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한다.
2004번 5월 면민대토론회(민의의 광장)에서 안남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상징물로 돌탑을 쌓기로 의견을 모았다.
2004년 9일 3일 길일을 택하여 안남의 힘이 하나로 모아지는 축제가 열렸다.
안남배바우 잔디광장의 양지 바른 곳에 연주마을에서 가져온 주춧돌 열두 개를 놓아 둥그렇게 바닥의 기초를 다지고 각 마을 사람의 수만큼 정성만큼의 크고 작은 돌을 모아 노적가리 모양의 돌탑을 세웠다.
12개의 주춧돌은 일년 열두달, 십이지신의 보살핌으로 안남면 열두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상장이다.
서로 화합하여 쇠락하는 농촌지역을 되살리려는 안남면 주민들의 강열한 열망이 담겨있다.











둔주봉은
산 주위로 금강 본류가
휘몰아 감싸며 흐르고 있으며
둔주봉 정상(384m)에 오르기 전,
전망대(275m)에서
한반도 지형을 즐길 수 있다.
둔주봉 정자에서 보이는 한반도지형은
동서가 반전된 지형으로 색다르다.
이 지형의 길이는
실제 한반도를1/980로 축소한
1.45km로 동ㆍ서가 바뀐 모습이다.



















둔주봉 정자
둔주봉은 해발 384m 정도이고, 정상에서 보면 동이면 청마리와 석탄리, 안내면 장계리 그 외에도 멀리 옥천읍내가 보인다.
이 지형의 길이는 실제 한반도를 1/980으로 축소한 1.45km로, 동 . 서가 바뀌었지만 거울에 비춰보면 한반도와 똑같은 모습이다.
이러한 풍광이 유명해져 한반도 좌우반전 모습을 담고자 둔주봉을 찾는 방문객이 많아지자 2007년 7월 26일 부터 9월 14일까지 둔주봉 정자공사가 진행되어 우리 옥천 안남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편안한 쉼터 공간이 조성되었다.
안남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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