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웅천동 웅천친수공원ㆍ해수욕장과 선소대교 사이
예술의섬 장도
THE ISLAND FOR ART & HEALING
GS칼텍스재단은 1단계 사업으로 2012년 5월 망마산 지역에 공연 및 전시를 위한 복합예술공간을 개관하였고 2단계 사업으로 2019년 5월 '가꾸어가는 예술의 섬 장도'를 개관하였습니다.
'예술의 섬 장도' 방문객들은 하루에 두 번 물에 잠기도록 설계가 되어 바다 위를 거니는 듯한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보행교를 지나, 예술가들이 영감을 받아 창의적인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창작스튜디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섬 중앙부에 위치한 장도전시관은 자연채광을 통해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되어 있고 해송과 어우러진 바다전망을 보며 차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계절 다양한 꽃내음이 넘실대는 다도해정원, 남해안의 수려한 경치를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는 전망대, 야외 공연이나 행사가 가능한 잔디광장에서 예술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장도 개방 시간
1 하절기(3월~10월) : 오전 6시 ~오후 10시 동절기(11월~2월) : 오전 7시 ~오후 10시
만조시 진섬다리 출입 통제 시간
1 예울마루 홈페이지 공지사항 확인 WWW.YEULMARU.ORG/1544-7669 '진섬다리 전광판 확인
현장 기상 변화로 인하여 다리 출입 가능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술의섬 장도
GS칼텍스재단은 2012년 GS칼텍스 예울마루,
2019년예술의 섬 장도를 조성, 개관하였습니다.
장도에는 창작스튜디오, 전시관, 아트카페 등 다양한 예술공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자연과 어우러진 예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장도의 사계(四季), 빛의 향연으로 물들다
본 작품은 GS칼텍스 예울마루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코리아 유니크 베뉴(Korea Unique Venue)'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여 GS칼텍스 예울마루, 전남관광재단, 그리고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인
이이남 작가의 협력으로 탄생한 미디어 아트입니다
이이남 작가는 예술의 섬 장도에서 마주한 자연의 숨결과 그 속에서 느낀 성찰의 시간을, 사계절의 흐름 속에 담아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현대사회 속, 수많은 이미지와 자극에서 잠시 벗어나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장도에서 느낀 치유와 회복의 감정을 빛과 영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春-생명의 꽃>, <夏-장도의 바다>,
<秋-홍옥폭>, <冬_묵죽도)
매일 저녁 7시 ~ 11시까지 작품 상영
2012년 5월 10일과 2019년 5월 10일에 각각 개관하 예울마루 1.2단계 사업은
SS칼텍스 재단이 2007년부터 약 70만m(21만여 평) 규모의 대지에 총 조성사업비 약 1,100억원을 들여 조성한 복합문화예술공원입니다
현대 친환경 건축의 세계적 거장인 도미니크 페로 (Dominique Perrrault, 프랑스)가 기본 설계를 맡았으며,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대신 주변한경과의 조화를 추구하고, 에너지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친환경 건축물로 준공되었습니다
특히, 152m에 달하는 거대 유리지붕(Glass River)은 망마산 자락에서부터 여수 앞바다로 향하는 역동적인 계곡의 흐름을 형상화하여 건축물이 마치 자연의 일부인 듯한 독특한 구조와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예울마루 앞바다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 장도에는 노둣길 진섬다리, 창작스튜디오, 장도 전시관, 다도해정원이 조성되었습니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이름에 걸맞게 망마산 전망대와 선소(船所)유적지를 지나 핵심 건물인 공연장과 전시장, 분수 광장을 거쳐 바다 건너 장도까지 이어지는 약 2km에 달하는 수려한 경관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문화예술의 너울이가득넘치교 전통가옥의 마루처럼편하게휴식할수있는 공간
지역민을비 롯하여 여수를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사랑받는공간으로지역을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수영에 서툰 산토끼 눈으로 섬을 보면 물에 떠 있는
땅이지만, 물과 물을 오가는 거북이 눈으로 보면
물에 잠긴 산입니다. 한쪽은 토끼 눈으로 생각하고,
다른 쪽은 거북이 눈으로 바라보면 세상을 보다
다양하게 보고 전체를 아우를 수 있습니다.
2013. 최병수







장도의 바람결을 연주하는 하프나무
GS칼텍스 예울마루 장작스튜디오 뒤편 대나무숲 사이,
한그루의 삼나무가 비스듬히 누운 줄기 위로 열세 개의 가지를 고르게 펼치며 자라나고 있습니다.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그 가지들은 마치 바람을 악보 삼아 연주하는 하프의 줄처럼 고요한 선율을 그려냅니다.
사람의 손이 아니라 자연의힘과 시간속에서 만들어져서
예술의 섬 장도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인 하프트리(Harp Tree)와 함께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예술의성 장도: 시가 있는 장독대
바다도 하루에 두 번 쉬었다가는 짧은 휴식의 섬
멀리있는그리움을 만나는초등학교 교실같은 성
발길만 닿아도 탱탱해지는 고향은 섬
기억속의 사랑을 그리는 수채화 같은섬
마음이 마음을 꽃피우는 섬
오롯이 나만을 품어주는 뒷방같은 섬
다양한 예술을 만날 수 있는 편의점 같은 섬
가만히 나를 들여다보는거울같은 섬
바람처럼 물처럼 가만가만 내안부를 물주는 섬


4세기(삼국시대) 집터 흔적 보존
장도 다도해정원 부지에서 조사된 주거지 대부분이
삼국시대에 해당되며, 조사지역 해발 15~22m에
걸쳐 분포하고 있다.
평면형태는 원형계와 방형계, 부정형으로 나누어
지며, 원형계 4기, 부정형 4기, 방형계 19기로
방형계 비율이 높다.
주거지 규모는 장축 길이가 232~546cm로 다양하며, 깊이는 7~60cm로 낮은 편이다.
내부시설로는 노지와 주공, 수혈, 벽구, 배수로 등이
확인되고 있으나 내부시설이 없는 주거지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여수 웅천동 장도유적 안내
GS 칼텍스 재단은 GS칼텍스 예울마루 조성사업' 에
앞서 개발로 인한 문화재 훼손을 방지하고자 2009년
사업 예정 지역(망마산/장도) 일대에 대한 문화재 지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이곳 장도 다도해정원
부지에 '웅천동 장도 유물산포지' 의 존재를 확인하게
되어 후속절차로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 시굴조사외
정빌 발굴조사 용역을 진행하였다.
장도 유적 현장 전경
문화재 시굴조사는 2016년 11월 3일부터 2016년 11월 18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조사지역에서 집터와 도랑 유구의 윤곽선 등이 확인되었다.
문화재 정밀 발굴조사는 2017년 1월 9일부터 2017년 3월 16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조사 결과 주로 4세기의 삼국시대 유구 121기(집자리 29기, 구덩이 32기, 화덕시설 32기, 도랑 18기, 기둥구멍열 3기, 도랑모양유구 7기)가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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