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리 참새미마을 - 난동갈림길(4.2km) - 구리재(3.7km) -탑동마을 (3.7km) - 산동면사무소(1.4km)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참새미마을과 구례군 산동면 탑정리 월촌마을을 잇는 13km의 지리산둘레길
방광-산동 구간은 지리산국립공원을 이웃하며 걷는 임도와 마을을 잇는 옛길로 구성된다.
광의면 방광리 일주도로 입구에 위치한 천은사도 여유가 되면 돌러불 수 있다.
난동마을을 지나 당동 화가마을을 돌아가다 보면 조선
시대 남악사터와 대전리 석불입상을 볼 수 있다.
지초봉 일대는 구례 수목원과 국내최대의 생태숲이 있어 다양한 숲자원을 만날 수가 있다.
진시황의 명을 받은 서불이 와서 불로장생 악을 찾았다는 지초봉 옆의 구리재에 올라서면 구례분지의 넓은 풍광이 한눈에 들어온다.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참새미마을 가는 길

05:56 평화동 모악로에서 본 안개구름을 머리에 이고 있는 모악산 풍경

06:06 구이면 백여리 모악로 백여교차로 직전에서 본 풍광
광의면 방광리 참새미마을에서 출발
방광마을
조선 선조 25년 임진왜란 때 남양 홍씨가 피신해 거주한 후 마을이 형성됐다.
마을 이름은 이 마을에서 판관이 나왔다는 데서 유래했다.
즉 판관이 팡괭이로 변했다가 다시 방광으로 되었다고 한다.
이름에 얽힌 다른 전설도 있다.
지리산 우번대라는 암자에 노승과 사미스님이 살았는데,
어느 날 천은사 뒤 계곡을 오르다가 사미스님이 남의 밭에서 조 세 알을 손에 쥔 것을 본 노승이 '너는 주인이 주지 않은 조를 가졌으니 주인집에서 3년간 일을 해 빚을 갚으라"고 말하면서 사미스님을 소로 변신시켰다.
그 날 밭주인이 소를 발견해 집으로 데리고 왔는데,
이 소가 여물 대신 밥만 먹었고, 쇠똥이 땅에 떨어지면 빛을 내면서 곡식이 잘 자랐다 해서 방광리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천은사는 구례읍 북쪽 9km 지점, 지리산 일주 도로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라 흥덕왕 3년 (828년)에 덕운 조사와 인도의 승려 ‘스루’가 터를 닦고 지은 절로서 화천양사라 하여 화엄사와 함께 지리산 3대 사찰로 손꼽힌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광해군 2년(1610년)에 혜정 선사가 다시 지었으나
숙종 2년(1676년)에 불에 타버려 그 이듬해 절을 지었다가 영조 49년(1773)에 화재를 당해, 영조 51년 (1775년)에 혜암 선사가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렀다.
천은사의 본래 이름은 828년 인도 승려와 덕운 조사가 창건할 당시 경내에 이슬처럼 맑은 차가운 샘이 있어 감로사라 했는데,
이 물을 마시면 흐렸던 정신이 맑아진다 하여 많은 스님들이 몰려들어 한때는 천명이 넘는 스님이 지내기도 했으며 고려 충렬왕 때는 남방 제일 사찰로 승격되기도 했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불탄 뒤 중건할 때 샘가에 큰 구렁이가 자주 나타나기에 잡아죽였더니 샘이 솟아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샘이 숨었다 하여 조선 숙종 4년(1677년)부터 천은사라 이름을 바꾸었는데, 이상하게도 이름을 바꾼 후부터 원인 모를 화재가 잦고 재화가 끊이지 않았다.
주민들도 절의 수기를 지켜주는 구렁이를 죽였기 때문이라며 두려워하였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조선 4대 명필의 한 사람인 원교 이광사가 지리산 천은사라는 글씨를 물 흐르는 듯한 서체로 써서 걸었더니 이후로는 화재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지금도 새벽녘 고요한 시간에는 일주문 현판 글씨에서 물 흐르는 소리가 은은하게 들린다고 한다.
다른 분들의 글에서 뒤적뒤적 모아 보았는데 설명에 아쉬움은 늘 따른다.

들깻잎아래서 얼굴을 살짝 내밀며 활짝 웃고 있는
나필꽃 Morning glory : 풋사랑, 덧없는 사랑, 기쁨

나필꽃 Morning glory : 풋사랑, 덧없는 사랑, 기쁨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참새미마을 지리산둘레길 20구간 출발지에서

07:27~07:51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참새미마을에서 산동면사무소로 지리산둘레길 20구간 출발 전 아침식사 김밥


소원비위
방광권역마을의 소원바위는 본래 계곡에 자리잡고 있던것으로서 무당들이 자연의
신비스런 힘이있다고하여 굿을 하던 바위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막에 있는 문명은 척박한 땅보다 하늘을 더 숭배하였기에 절대자 기렸으나, 우리민족은 풍요로운 땅에서 살았기에 하늘 뿐만 아니라 땅의 온갖 생명과 물질들에 대해서도 자연으로서 존중하고 대하였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고 그들 저마다가 가지고 있는 모습들을 경이롭게 바라 봤는데, 아마도 수억살을 살면서 깨지지 않고 매끄럽게 다듬어진 이 바위에게도 모종의 경외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08:00 광의철쭉동산로 240(방광리 참새미마을) 방광전통마을 숲 입구에서 12.7km 거리의 산동면사무소를 향해 출발
방광 전통마을숲 계곡 쉼터
방광 전통마 을숲
이 마을숲은 방광마을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서려 있는 곳으로, 훼손 소멸되고 있는 숲을 본래의 모습으로 복원하여 산림문화유산으로 계승시키고, 지역 주민들과 상생하여, 도시민과 화합할 수 있는 산림문화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복원한 숲입니다.
2018년 4월 산림청 구례군 구례 방광마을




나필꽃 Morning glory : 풋사랑, 덧없는 사랑, 기쁨




단감나무 밭으로 가는 길

쥐꼬리망초 : 가련미의 극치
꽃차례의 모양이 쥐꼬리를 닮았고, 망초처럼 흔하게 자란다고 하여 붙여졌다
홍수ㆍ범람시 출입을 통제하는 차단기가 있는 곳으로 올라오다

쥐꼬리망초 : 가련미의 극치
꽃차례의 모양이 쥐꼬리를 닮았고, 망초처럼 흔하게 자란다고 하여 붙여졌다

08:23 홍수ㆍ범람시 출입을 통제하는 차단기가 있는 곳으로 올라오다

호박꽃 : 성장, 행복한 미래 (Bright Future), 풍요와 번영 (Abundance & Prosperity), 건강과 회복 (Health & Recovery)
우리 속담에 "호박이 넝쿨째 들어온다" 라는 말은 예상치 못한 행운이나 풍요로움이 연이어 찾아오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이라고 합니다.

08:27 차단기 2분여 지나 오른 쪽으로 오르는데
할머니 세 분이 야생버섯 보러 왔는데 숲이 우거져 길을 찾을 수 없다며 돌아가는 중으로 지리산둘레길도 풀섶으로 막힌 구간이 많다
방광 0.8km, 산동 11.9km

(꽃)며느리밥풀, 노루발(풀), 며느리밥주머니, 밥풀풀
어느 날 며느리가 밥이 잘 되었는지 보려고 밥알을 입에 넣자, 시어머니는 이를 핑계 삼아 어른보다 먼저 밥을 먹었다며 며느리를 때려죽인다.
이후 며느리의 무덤가에 붉은 입술에 밥풀 두 알을 입에 문 듯한 모양의 꽃이 피어나는데, 사람들이 이 꽃을 보며 ‘며느리밥풀꽃’이라고 불렀다.
꽃말 : 여인의 한. 원망. 질투




참취 : 이별


08:38 방광 1.0km, 산동 11.7km
차단기에서 임도를 지나지 않고 산으로 올라 와 이 곳에서 내려 간다

마타리 : 기다림, 덧없는 사랑, 다정함




08:46 산길에서 시멘트 포장길로 들어서다

밤 : 정직, 진심


결명자 : 빛나는 건강, 눈의 맑음, 삶의 청명함

잎사귀의 모양이 여우를 닮아 여우팥(돌팥, 새콩, 새동부, 덩굴돌팥, 야편두) : 우정, 조화
여우가 즐겨 먹는 팥 토는 작은 알갱이 모양이 여우 눈동자처럼 보여 붙었다는 설도 있음

칡 : 추억, 그리움, 사랑의 매혹, 치유
옛날, 한 여인이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다
산속을 해매며 눈물로 세월을 보냈다고 해요.
그 여인의 긴 머리카락이 흙에 닿아 뿌리를 내리고
줄기로 뻗어 자라난 것이 칡이라고 전해집니다.
그래서 칡꽃은 그리움과 기다림의 상징이 되었어요.

08:56 수로 와 목교를 지나면 길이 수월해 지려나 했는데 계곡은 첩첩이다





달래 : 끈질긴 사랑, 깊은 사랑, 신의, 믿음, 지혜, 사랑의 고백, 다정한 마음

09:03 방광 1.7km, 산동 11.0km


09:04 수로


09:10~09:19 단감나무밭을 지나다

09:10 단감나무밭 : 방광 2.0km, 산동 10.7km









두릅 : 애정, 희생





09:19 감나무밭에 예전에 보지 못했던 가족묘가 생기고 그 두로 둘레길이 나 있다

09:20 방광 2.3km, 산동 10.4km

09:20 대전리 석불입상으로 가는 다리와 정자 전의 길로 길을 잃어버릴 정도로 숲이 우거져 있다

봄에는 잎만 나왔다가 여름엔 사라졌다가, 가을에 꽃대만 쑥 올라와 꽃을 피우는 독특한 생태를 갖고 있는 무릇 : 숨겨진 사랑, 기다림, 작지만 강한 생명력
구례군 광의면 대전리 석불 입상
구례 대전리 석불 입상 求棒 大田里 石佛 立像
Standing Stone Buddha in Daejeon-ri, Gurye
전라남도 유형문회유산
Jeollanam-do Tangible CulitiratHeritage
대전리 석불 입상은 광명으로 인의仁義에 따라 중생을 다스린다는 비로자나불상이다.
높이는 1.9m이며 눈, 코, 입 등이 훼손되어 얼굴의 형태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양쪽 볼이 풍만하고 기교가 없으며 예스럽고 소박한 미소로 미루어 볼 때 통일신라시대의 양식을 이어받은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머리카락은 소라 껍데기처럼 틀어 말린 모양(나발)이지만 그렇지 않은 형태도 일부 있다.
불상의 정수리에 난 혹처럼 생긴 육계는 크고 넓은 편이며 옷(법의)은 어깨에 걸친 형태인 통견이다.
불상을 받치고 있는 자리인 대좌에는 거칠게 다듬어진 타원형의 연꽃무늬가 새겨져 있다.
불상의 제작 연대는 나발, 육계, 법의의 주름 등으로 보아 고려 초로 짐작된다.
대전리 석불입상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대전리 산46
일명 ‘미륵골’이라 불리는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대전리 상대 마을의 북쪽 저수지 끝부분에 서 있는 석불이다.
얼굴은 비바람에 의하여 많이 닳아 희미하지만 타원형의 얼굴에 나발과 눈썹 사이가 좁아 이마가 협소하고 입가에 살짝 패인 볼우물이 있어 통통해 보이고 은은한 미소가 온화하다.
손 모양은 오른손으로 왼손을 감싸 쥔 형태인데 다소 시대가 떨어지면서 변형된 형식을 보여주고 있다.
석불 바로 옆에는 무릎을 굽히고 앉아있는 높이 80㎝의 공양상이 있고 그 주변에는 2개의 돌기둥이 남아 있다. 보통의 비로자나불은 앉아 있으나 이 석불은 서 있는 예로 매우 특이하다.
1992년 조사 과정에서 주변에 건물의 주초석과 기와 조각, 벽돌 조각 등이 발견되어 아마도 옛날에 절이었을 거라는 추정을 한다.
통일신라 후기에서 고려 초기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불상의 손 모양이 어떻게 변하는가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이곳에서 9.2km, 차량 이동 15분 거리에 화엄사가 있다.

대전리 석불 입상으로 가는 목교

대전리 석불 입상 누각



남악사지 가는 길





동부 (Black- eyed pea, Cowpea, 강두, 돈부, 돔부, 광정이, 광저기, 돈비, 동부콩) :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09:37 광의면 온당리 방광 2.8km, 산동 9.9km에서 본 구리재 좌 편의 지초봉



나필꽃 Morning glory : 풋사랑, 덧없는 사랑, 기쁨

멜람포디움, 미니 해바라기 : 우정

분홍 낮달맞이꽃 : 무언의 사랑

능소화, 금등화 : 여성, 명예

칸나, 뜰홍초 : 행복한 종말, 존경
남악사지南岳祠地

09:43 방광 3.0, 산동 9.7km
남악사지(南岳祠地) 향토 문화유산 제32호
남악사자는 국가의 주도 아래 지리산 산신에게 제사를 지냈던 사당이 있던 터이다.
남악사지가 있는 당동 이라는 마을의 이름은 원래 남악시당이 있던 마을이라 하어 당몰 이라 하였으며,
남악사지는 궁안 또는 궁터' 라 불렀다.
r신증동국여지승람, 사묘조에 지리산 신사가 남원부의 남쪽으로 악 25km(약 64리) 정도 떨어져 있는 소아리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지리산 신사가 남악사로 추정된다, 1991년 10월부터
1992년 2월까지 4개월간 남악사지 지표조사 결과 통일신라 말 고려 초기의 건물터와 조선 초기의 건물터가 발견되었다.
출토된 유물로든 기와와 전(塼)을 비롯해 남악 제사를 지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조선 후기의 백자류 및 제기(祭器) 등이 있다.
이러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조선 후기까지 남악사에서 지리산 산신의 제사를 모셨음을 알 수 있다.
1752년에 발간된 남원 읍지인 [용성지]의 기록을 보면, 남악사에서는 국왕을 대신하여 전라도 관찰사가 해마다 봄과 가을, 그리고 설날 아침에 정기적으로 제사를 지냈으며,
혹 재앙이 있으면 따로 제사를 지냈음을 알 수 있다. 순종 2년(1908) 나라의 산천제를 폐지하고 국제신사(國際神祠)의 기능을 정지하면서 남악사도 폐사되었다.
예술인마을
예술인마을 뒷길로 해서 난동마을로 갔는데 이 번에 오니 예술인마을 앞길을 따라 난동제를 지나 둘레길 지선인 오미리~난동 18구간과 오늘 지나가는 20구간 방광~산동 20구간이 마주하는 구례군 광의면 온당리 난동마을로 변경되어 있다
당동마을 (구례예술인마을)
지리산 남악 사당이 이 마을 북쪽에 있었다고 해서 당동 마을이란 이름을 얻었다.
이곳에는 구례 예술인마을이 있는데 화가, 도예가, 건축가 등 예술인 약 30호가 모인 마을이다.
현대적이고 아름다운 건축물이 멋스럽게 어우러져 있으며 갤러리, 게스트하우스, 카페, 주차장 등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8만 5950㎡의 용지에 창작과 주거 기능을 갖춘 작업실들은 조각과 회화, 사진 등 장르의 성격에 맞게 화가들이 꾸밀 수 있고 별도의 전시실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구례의 섬진강과 지리산, 풍부한 문화자원들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겨울에도 비교적 춥지 않아 예술가들에게는 작업하기에 매력적인 장소인데다가 완주순천간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서울까지 3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지리산 둘레길과 화엄사, 천은사 등의 문화유적과 연계되는 문화관광 벨트를 형성하고 있다.











배롱나무꽃 너머로 지초봉과 구리재가 보인다

예술인 마을 앞길에 있는 난동제




앞으로 넘어가야할 구리재 옆 지초봉이 보인다
온당리 난동마을
난동마을에는 할아버지 당산과 할머니 당산 등 두 개의 당산이 있다.
조탑 옆에 서 있는 당산나무가 할아버지 당산나무라면, 난동마을의 할머니 당산나무는 마을 안쪽에 자리를 잡고 마을의 안녕을 지켜주고 있다.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초하루 당산제를 지내는데, 할아버지 나무가 있는 윗 당산과 할머니 나무가 있는 아랫 당산 두 곳에서 당산제를 거행한다.
지리산 생태숲이 있는 지초봉 아래에 자리하고 있으며, 당동마을처럼 산 중턱에 자리해 들판 내려보는 전망이 좋다.
지리산 둘레길은 마을의 오른쪽으로 난 길을 따라간다.
그 길 끝에 마을의 역사만큼 오래 묵은 소나무 몇 그루가 어울려 자라고 있다.
솔숲 가운데는 제당을 꾸려놨는데, 정자도 있어 쉬어가기 좋다.
(마을은 둘러보지 못하였다)

지초봉 아래 난동마을 앞 친환경단지 구례오메가3의 난동길을 따라 올라 간다


남생이
서식지 파괴와 남획으로 개체수가 줄어 2005년 천연기념물 제453호로 지정되었다는 남생이가 길바닥에 나와 있다
난동에서 구리재로 오르는 길목 밤나무 아래 삭초작업하는 할아버지께 친환경농법과 관련이 있냐니까 그런게 아니고 비가 오면 가끔 그렇게 기어 나온단다


대추

모과

언뜻보기에 남루한 지붕인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빨래가 단정하게 널려있는게 예전 어머니가 그러셨던 것처럼 할머니의 손길이 느껴진다

나팔꽃

꽃사과

단감

대봉시


지초봉과 구리재 아래 지리산정원을 배경삼아 자리잡은
지리산둘레길 18구간과 20구간이 겹치는 구례군 광의면 온당리 난동마을 갈림길로
바라보면서 왼 쪽은 방광~산동의 20구간이고 오른 쪽은 오미리~난동의 18구간 길이다
20구간 방광 4.1km, 산동 8.6km
18구간 난동 0.0km, 오미 18.9km
이어서 난동 ~ 산동 구간
지리산둘레길5차 20구간 중 난동~산동 8.6km 2025.09.14 - https://bkm2400.tistory.com/m/3203
지리산둘레길5차 20구간 중 난동~산동 8.6km 2025.09.14
방광~난동마을 4.1km에 이어 산동면사무소로 8.6km를 이어 간다난동마을 삼거리지초봉과 구리재 아래 지리산정원을 배경삼아 자리잡은 지리산둘레길 18구간과 20구간이 겹치는 구례군 광의면 온당
bkm2400.tistory.com
'둘레길.올레길 > 지리산둘레길 5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리산둘레길5차 16구간 가탄 ~ 송정 10.6km 2025.10.12 (1) | 2025.10.13 |
|---|---|
| 지리산둘레길5차 20구간 중 난동~산동 8.6km 2025.09.14 (0) | 2025.09.16 |
| 지리산둘레길5차 15구간 중 정금리 골밭의 정금차밭 정자 (정금정井琴亭) ~ 가탄 4.7km 2025.07.13 (0) | 2025.07.14 |
| 지리산둘레길5차 15구간 원부춘~가탄 13.2km 2025.07.13 (2) | 2025.07.14 |
| 지리산둘레길5차 19구간 방광~오미(역방향) 12.3km 2025.06.01 (4) | 2025.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