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3 거금도(금산면 신전리 우두마을) 가는 길에서 본 팔영산 뒷 편
고흥군 점암면 강산리 53-2
15:12 소록도에서 본 거금대교
15:17~15:34 거문도 휴게소
15:49~16:11 금산면 신전리 우두마을
16:03 팔영산자연휴양림 복귀 시간이 촉박해서
아쉬움은 남았지만, 계단 오름으로 마음을 달래며 발걸음을 옮겼다
거금도둘레길 1코스 붉은노을 길 종점이자,
2코스 솔갯내음 길 시점에서
16:22 수확 후의 양파밭 : 제값 받았기를 기원해 본다 : 팔영산자연휴양림으로 돌아가는 길에
16:52~17:28 생필품구입 : 녹동항 녹동농협 하나로마트

13:53 거금도(금산면 신전리 우두마을) 가는 길에서 본 팔영산 뒷 편 : 고흥군 점암면 강산리 53-2



15:12 소록도에서 본 거금대교
15:17~15:34 거문도 휴게소


두원 운석
1943년 1월 23일 고흥군 두원면 성두리에 유성이 내려왔다.
이 운석은 1년여 동안 고흥에 보관됐지만,
해방이 되자 일본인 학교장이 운석을 일본으로 가져가 버렸다.
운석은 1958년 일본 국립과학박물관으로 옮겨졌으나
1999년 한일정상회담 시 영구 임대형식으로 우리나라에 반환되었다.
현재 대전에 있는 "한국지질자원연구소"에 보관된 이 운석은
무게 2.117kg 가로 13cm, 세로 9.5cm, 높이 6.5cm에 불과 하지만
낙하지점이 확인된 국내 유일의 운석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꿈을 품다
고요히 잠들어 있던 고흥을 마침내 깨어난 거인으로 표현하였으며
그 거인이 하늘너머 우주의 별에 손이 닿는 형상을 나타내었다.
고대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간은 '대우주' 를 닮은 '소우주' 로 인지한다
이는 고흥군민 모두가 하나의 작은 우주이며 그들이 이뤄내는 화합의 에너지가 염원을 이루는 순간을 표현 하였다
이는 곧 "고흥은 우주다" 를 역설한다
하단부 전망대는 "고흥의 "興" 을 상징한 형상이다.
고흥의 '흥' 을 일으키는 물결과 그것을 실어 나르는
바람을 모티브로 디자인 하였다.
흥겨움이 넘실대는 이 땅(고흥)에서 인간(고흥인)의
손에 별(염원)을 닿으려는 찰나, 그 염원을 이루는 순간을 나타내었다.



거금대교 공사연혁
한센인의 한이 서린 소록도와 대한의 열 번째 섬인 거금도 연결하는 거금대교기
최고 기술인들의 땀을 이곳에 모아 새천년의 금빛으로 열렸다.
2002. 12 공사착수
2005. 01 교각 및 주탑 기초 완료
2007-12. 접속교 교각 설치 완료
2009.02 소록터널 완료
2009.12 주탑 완료
2009.03 소록대교 개통
2010.10 금진터블 원료
2011.03 싱부구조를 가설 완료
2011.04 케이블 설치 완료
2011.12 도로 개통
거금대교 현황및 제원
1.시행청 국토해양부익산지방국토관리청
2.감리사 (주)성선엔니니어링
3.시공사 현대건설(주) (주)한양건설 남영건설(주), 남양건설(주)
4.설계사 현대엔지니어링, (주)청석엔지니어링,
(주)주엠엠엔지니어링
5.공사기간 2002. 12 30~2011. 12.31
6.교량길이 2.028M(주경간교 1.116M. 접속교912M)
7.형식
기초
주경간교(RCO PILE+강재케이슨)
접속교(BCOlLE+PC하우스)
상부
주경간교(와렌트러스+PC슬리브
접속교(외렌트러스+RCT슬라브
8.케이블형식: 일면 번들형 케이블사장교
9.주탑놀이 170M(주경간거리480M, 형하고38.5M)
10.교량특징 : 국내최초 자전거 및 차도 복층 교량

총통은 불씨를 손으로 점화, 발사하는 화포(火砲)이다. 조선시대 총통은 규모에 따라 천자(天字) ㆍ지자
(地字)ㆍ현자(玄字)ㆍ 황자(黃字) 총통으로 나뉘는데 그 중 세 번째에 해당하는 현자총통은 유통식 화기로
조선 태종 때부터 제작되기 시작하여 널리 사용된 화포이다.
포신의 강도를 높여주기 위한 죽절(竹節)이 6-8개가 있고, 이동용의 손잡이가 1-2개 있으며, 동차(童車)에
탑재되어 운용하므로 포미(砲尾)는 손잡이용의 막대기를 꽃는 구멍이 없고 막혀 있다.
발사물로는 총통용 화살인 차대전(次大箭). 차중전(次中箭)과 철환(鐵丸)을 이용하였다
발사방법은 먼저 약선혈(藥線穴)에 화약선을 꽃은 다음 포구에 화약을 넣고 다진 후 탄환이나 전(箭)을
장전한다.
그리고 화약선에 불을 붙여 발사한다.
아순신의 장계 기록에 의하면 해전에서는 철환을 주로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불랑기 (佛狼機)
불랑기포 또는 불랑기라고도 불리는 이 포는 15세기 유럽에서 사용된 화포로 중국 남부지역에 포르투갈인들이 가지고 왔다.
이들을 프랑크 (Prank)라고 부른 데에서 한자식 표현으로 불랑기가 되었다.
불랑기는 포신이 모포(母砲)와 자포(子砲)로 분리된다. 모포는 발사틀의 구실을 하며,
자포에 탄환과 화약을 채워서 모포 후미에 삽입하여 발사하는 후장식 대포이다.
이는 기존의 방식과 전혀 다른 현대화된 방식으로 발사 시간이 절약되었다.
조선에는 1593년 1월 평양성 탈환 때 중국으로부터 들어 왔다.
이후 1614년 조선에서도 불랑기를 제조하였고 다음해 제조가 완성되었다.
그 특징은 조선식으로 제조되어 가늠쇠 구멍과 가늠회가 붙어 있다.
불랑기 크기는 소형으로 지름 28m , 길이 0.74m부터 대형으로 지름 58mm, 길이 1.48m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대표적인 유물은 1667년에 제작된 불랑기 자포(3점)로 보물 제861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까지 10여점이 전하고 있다.










꿈과 사랑의 다리가 되어라 장윤호
천 년의 질곡한 삶을 품고 살아온 거금도
적대봉과 응두봉에 우뚝 걸터않은 듯
섬과 섬을 잇는 사람과 사람을 있는 오천 명
새로운 생명줄의 터전이 될 대한의 열번 째 섬을
뭍으로 있는 새천년의 금빛 거금대교가 열렸다
하늘로 지솟는 연줄 높이 꿈이 벙그는 광활한
우주세계를 펼치는 고흥(高興)에 거센 파도와
폭풍우속에서도 우뚝 선 섬들을 잇는 현대건설의
기술로 수놓아 한반도를 거침없이 솟이오로는
바다의 진군 가슴에 품은 생명의 숲 청정바다가
붉은 노을 펼쳐친 거금대교 위를 달린다.
이천년 과거와 미래를 윗기 위하여 이천 미터의
긴 섬 다리를 놓아 흰옷 입은 사람과 느림으로
걸어가는 자전거 시간을 헤쳐가는차 , 길이 한데 놓여
현대의 땀과 눈물로 짓이겨진 상징 다이아몬드 주탑
케이불 위에 영원한 한결같은 풍요 거금의 꿈이 영근다





15:49~16:11
금산면 신전리 우두마을

본 마을은 1770년 경 김해김씨 흥중 흥언 두 형제분이 이 곳에 정착
지형이 소머리모양으로 생겨 우두(牛頭)라 불리어 오늘에 이르름
마을 앞 섬들도 먹이섬 젖띠기섬 등 소와 관련된 명칭을 지금도 불러오고 있으며 바닷가엔 목동바위도 있음
마을 진입로는 원래 동편 경사가 심한 산길이였으나 970년 자체사업으로 평지서 본마을까지 도로 개설 (길이2870m, 폭6m)
이 비는 우리 부녀회가 전국 4만여 개 부녀회 중 최우수조직으로 뽑혀 1993.12.12 농협중앙회 협동조직 대상을 받게 된것을 기리기 위해 전 회원의 뜻을 모아 이 비를 세우다.










우두(牛頭) 마을 유래
본 마을은 마을의 지형(地形)이 소의 머리와 같이 생겼으므로 쇠머리라고 부르다가 한자를 훈차(訓借)하여 우두(牛頭)라 불려 현재에 이르고 있다.


16:03 팔영산자연휴양림 복귀 시간이 촉박해서
아쉬움은 남았지만, 계단 오름으로 마음을 달래며 발걸음을 옮겼다
거금도둘레길 1코스 붉은노을 길 종점이자,
2코스 솔갯내음 길 시점에서




팔영산자연휴양림으로

16:22 수확 후의 양파밭 : 제값 받았기를 기원해 본다 : 팔영산자연휴양림으로 돌아가는 길에

16:52~17:28 생필품구입 : 녹동항 녹동농협 하나로마트
2026.04.22
수요일

제목 : 익금해수욕장 소경
촬영지 : 고흥군 금산면 익금마을
작품설명 : 선녀들이 놀았음직한 비취빛 바다위에 신선 태운
구름한점 고흥 인심에 빠져 한참을 쉬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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