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보길면 예송리 예작마을
13:15 예작(해상인도)교 : 2023.06.30 준공
13:33 예작도 트레일 시작
13:47 첫번 째 전망대쉼터
13:56 두번 째 전망대쉼터
14:19 숲길 1.4km와 정상 0.8km갈림길
14:26 통신탑
14:33 예작산 정상 전망대쉼터
14:37 하산
14:47 예송 감탕나무
14:48 예송리 예작마을
15:01 예작교
15:15 해신사당
15:41 예송로 고개 갯돌해변 전망대
예송리에서

13:15 예작(해상인도)교 : 2023.06.30 준공



예작(해상인도)교에서








예작도 트레일

청정해의 보물 예작마을
마을 개척자인 김씨 후손들이 예의 범절이 밝아 타의 모범이 되고 영원히 후손에게 계승하기 위하여 '예작'이라 하였으며,
일제 강점기 때 예송리에 속했다가 해방 후 분구되었다. 본래는 예송리와 함께 예작리라 불리던 곳이나, 예송리가 '예송리'라 이름으로 불리게 되자
'예작리'라는 이름을 독점하게 된 것이다.



13:33 예작도 트레일 시작
















13:47 첫번 째 전망대쉼터




13:56 두번 째 전망대쉼터







800m 거리의 정상으로
나무계단과 야자매트를
격하게 오른다

14:19 숲길 1.4km와 정상 0.8km갈림길




14:26 통신탑

예작산 정상

14:33 예작산 정상 전망대쉼터



14:37 하산







14:47 예송 감탕나무
완도 예송리 감탕나무
Mochi Tree of Yesong-ri, Wando
감탕나무는 우리나라 남부 해안 지방과 중국∙일본 등 따뜻한 지역에서 자란다.
예전에는 약용으로 많이 사용했으나, 요즘에는 녹색의 잎과 빨간 열매가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가꾼다.
예송리 감탕나무는 수령이 300여 년이나 되고 높이가 11m나 되어, 1983년 8월 19일에 천연기념물 제 338호로 지정하여 관리해 왔다.
그러다가 2012년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뿌리가 흔들리면서 서서히 약해져 2019년에 말라 죽었다.
이에 문화재로서의 학술적∙생물학적 가치를 잃어버려 그해 7월 5일 천연기념물 지정을 취소하였다.
나무는 죽었으나 마을에서는 여전히 나무를 신성하게 여겨 매년 음력 정월이 되면 나무 주위에 금줄을 치고 마을 공동 제사를 지낸다,
*관상용 : 보면서 즐기기 위하여 심고 가꾸는 것

14:48
예송리 예작마을














15:01 예작교



15:15
해신사당






15:41
예송로 고개 갯돌해변 전망대




'산행 > 전라남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완도 보길 광대봉 2026.05.28 목요일 (0) | 2026.05.28 |
|---|---|
| 물안개펜션 2026.05.27, 29 (0) | 2026.05.28 |
| 우암송시열의 노화도 글씬바위 2026.05.27 (1) | 2026.05.28 |
| 보길도 첫 날 2026.05.27 수요일 (0) | 2026.05.28 |
| 완도군 노화도 돌아보기 2026.05.27 수요일 (1) | 2026.05.28 |